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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기록
AI에게 '자아비판' 판관을 달아주었다: Pi Agent + TypeSafe Jev로 1,478줄 레거시 POS 뜯어고친 이야기
코딩 AI에게 리팩터링을 맡기면 왜 자꾸 '완벽합니다!'라고 거짓말을 할까? 환각과 자기 확증 편향에 빠진 에이전트의 목덜미에 500ms 비-자기회귀 의사결정 모델 'TypeSafe Jev'를 붙여보았다. 1,478줄짜리 괴물 SellPage를 4개 유닛으로 쪼개고, 291개 전수 테스트 FULL TURBO를 띄우기까지의 실전 기록.
2,474줄 거대 CSS 해체 쇼부터 Tailwind v4 안착기: 레거시 POS에 shadcn-vue를 평화롭게 심는 법
2,474줄짜리 모놀리식 CSS를 8개 모듈로 쪼개고, Preflight 폭탄을 피해 Tailwind CSS v4.3.3과 shadcn-vue 컴포넌트를 평화롭게 안착시킨 좌충우돌 실전기. Specificity(명시도) 전쟁, #app 스코프 격리, 15개 뷰포트 픽셀 스냅샷 0% 회귀 검증까지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