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5개의 기록
단말기는 시드니에, 개발자는 서울에: 작은 질문 하나가 POS 카드 결제까지 번진 하루
PowerSync Vue 컴포저블이 뭐냐는 가벼운 질문으로 시작했는데, 저녁에는 Docker와 결별하고, E2E 빨간불 15개를 끄고, 문서 1만 줄을 대청소하고, 홈랩에 PowerSync를 세우고, 호주 매장의 Stripe 단말기로 카드 결제 API까지 만들어 버렸다. 그 하루의 기록.
10만 토큰 루프에서 190ms 멱등성까지: Pi Agent와 TypeSafe Jev로 구축한 Shopify ↔ POS 카탈로그 동기화 파이프라인
터미널 코딩 에이전트에게 동기화 기능을 맡겼다가 컨텍스트가 10만 토큰까지 치솟았다. 무거운 Docker를 치우고 DB 직결로 테스트 주기를 190ms로 줄인 뒤, 좁은 마이크로 스펙과 500ms 비-자기회귀 의사결정 모델 Jev를 게이트로 세워 멱등한 카탈로그 파이프라인을 완성한 기록.
AI에게 '자아비판' 판관을 달아주었다: Pi Agent + TypeSafe Jev로 1,478줄 레거시 POS 뜯어고친 이야기
코딩 AI에게 리팩터링을 맡기면 왜 자꾸 '완벽합니다!'라고 거짓말을 할까? 환각과 자기 확증 편향에 빠진 에이전트의 목덜미에 500ms 비-자기회귀 의사결정 모델 'TypeSafe Jev'를 붙여보았다. 1,478줄짜리 괴물 SellPage를 4개 유닛으로 쪼개고, 291개 전수 테스트 FULL TURBO를 띄우기까지의 실전 기록.
2,474줄 거대 CSS 해체 쇼부터 Tailwind v4 안착기: 레거시 POS에 shadcn-vue를 평화롭게 심는 법
2,474줄짜리 모놀리식 CSS를 8개 모듈로 쪼개고, Preflight 폭탄을 피해 Tailwind CSS v4.3.3과 shadcn-vue 컴포넌트를 평화롭게 안착시킨 좌충우돌 실전기. Specificity(명시도) 전쟁, #app 스코프 격리, 15개 뷰포트 픽셀 스냅샷 0% 회귀 검증까지의 이야기입니다.
소매점 POS를 로컬-퍼스트로: PowerSync + Deno/Hono, 그리고 pnpm 모노레포 전환기
30,000 SKU 오프라인 카탈로그를 지원하는 Vite+Vue PWA 클라이언트와 Deno+Hono 동기화 허브 구축기. HID 바코드 가로채기, Stripe Terminal 서버 주도 결제, ATO GST 영수증, 오프라인 트랜잭셔널 아웃박스 패턴부터 Deno와 pnpm 심링크 충돌 해결까지 정리했습니다.